경기당일 되고 나서야 경기 예상을 올려봅니다. 지금 언더카드가 진행중인 상황이라 메인카드 다섯 경기 예측을 올려 보겠습니다.


오빈스 생프루와 도미닉 레예스의 라이트 헤비급 경기, 라이트 헤비급에서도 하위권 문지기 역활을 하는 오빈스 생프루와 처음으로 랭커와 경기를 하며 자신의 진정한 실력을 평가받을 도미닉 레예스입니다. 솔직히 오빈스 생프루 선수는 경기를 끝내는 능력과 역전을 시키는 능력이 좋아서 예측하기 매우 힘든 선수입니다. 한마디로 오빈스 생프루는 전투력이 평가 불가한 선수입니다.


코리 앤더슨 그리고 타이슨 페드로같은 선수들에게도 밀리다가 두 선수를 모두 끝냈습니다. 반면 도미닉 레예스 선수는 커다란 신체에서 나오는 파워로 선수들을 모두 1라운드에 끝냈습니다. 아마 초반부터 오빈스 생프루를 타격으로 압박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오빈스 생프루가 이길 것 같습니다. 왠지 그렇습니다. 빨리 끝내려고 힘이 들어간 도미닉 레예스가 오빈스 생프루에게 기회를 내줄 것 같습니다.


볽코프와 루이스의 경기는 무난하게 루이스 승리를 봅니다. 둘다 타격가이고 볼코프가 더 긴 리치를 가지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볼코프는 거리를 멀리잡고 싸우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먼저 들어가는데 익숙한 선수입니다. 그 순간 거리가 좁혀진 순간 한 방만이 필요한 루이스에게 기회를 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페티스와 퍼거슨의 경기는 굉장히 미스매치라고 생각됩니다. 퍼거슨의 몸풀기 복귀전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무식하게 바나타전처럼만 경기하지 않으면 퍼거슨이 이길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맥그리거와 하빕의 경기입니다. 저는 이 경기가 빨리 승부가 나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초반 라운드 맥그리거의 우세로 기울어질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빕이 알도, 포이리에, 알바레즈와 같은 선수처럼 ko당하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초반에 타격을 많이 허용한 하빕이 2라운드후반 3라운드에는 기회를 잡을거라고 봅니다. 


하빕은 맥그리거의 타격에 맥그리거는 하빕의 그라운드에 두 선수 모두 지친 상황에서 난전을 펼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타격 실력이 좋은 맥그리거가 하빕을 ko시킬 것 같습니다. 맥그리거의 승리르 점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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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과 맥그리거의 UFC 라이트급 챔피언전이 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빕의 첫 번째 라이트급 방어전이자 맥그리거의 2년만에 옥타곤 복귀전입니다. 동갑내기 극강의 그래플러와 극강의 스트라이커의 극과극의 스타일의 선수간의 대결이라 매우 흥미진지합니다.


많은 도박사들과 많은 MMA 동료 선수들이 하빕의 승리를 점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 무패의 극강 레슬러인 하빕이 그 전에 이겼던 선수들과같이 맥그리거를 테이크다운을 시켜 바닥에서 무자비한 파운딩을 꽂은 후 승리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맥그리거는 MMA 전적 3패를 가지고 있는거와 달리 하빕은 아직까지 무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맥그리거의 모든 패배는 그라운드에서 서브미션을 당해 패배를 당하였습니다. 하빕이 맥그리거에게도 지난 3번의 패배와같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봅니다.


하지만 맥그리거는 전무후무한 MMA 타격가입니다. 또 거리 싸움의 대가입니다. 경량급에서 긴 리치를 활용하여 자신보다 팔이 짧은 선수들을 상대로 일방적인 타격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할로웨이, 포이리에, 조제 알도, 알바레즈와같은 선수들에게 무자비한 타격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하빕은 맥그리거가 좋아하는 리치가 짧은 선수입니다. 하빕은 맥그리거를 공격할려면 먼저 거리를 좁히고 들어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저는 맥그리거가 케이지에서 하빕의 테잌다운을 방어할 수 있을지에대해서는 의문을 가지고 있지만 하빕은 들어가는 도중에 여러 선수들이 당했던 맥그리거의 왼손 카운터에 맞지 않아야 됩니다. 아마 테이크다운을 할 수 있느냐 마느냐보다 하빕에게 더 중요한 것은 왼손 카운터를 맞지 않고 거리를 좁힐 수 있느냐 마느냐 일 것입니다.


드디어 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정말로 기대가됩니다. 제발 경기전까지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하빕이 경기를 펑크낸 전과가 많아서 불안하지만 제발 5일동안 아무 일이 없기를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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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의 에이스인 케빈 데브라이너 선수가 훈련 도중 무릎이 뒤틀리는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시즌의 절반 가량을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합니다. 케빈 데브라이너 선수는 저번 시즌부터 팀의 에이스가 된 선수입니다. 엄청난 활동량과 멋진 중거리 능력, 역습 능력,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재 맨시티는 가장 강력한 프리미어리그 우승 후보로 뽑히고 있습니다. 이번 개막전에서도 상위권인 아스날 원저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역시 저번 시즌에 모든 프리미어리그 기록을 갈아치우고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 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인 것은 사실이지만 프리미어리그에는 우승을 넘볼 수 있는 팀이 많습니다. 맨시티의 우승을 저지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후보는 아마 리버풀 일 것 입니다. 여름 이적시장에 파비뉴, 케이타, 알리송, 샤키리 좋은 영입을 하였고 리버풀은 저번 시즌에도 맨시티와 맞대결에서 자주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 토트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모두 맨체스터 시티의 발목을 잡을 수 있는 팀입니다. 


이렇게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에서 에이스인 케빈 데브라이너(이하 덕배)가 빠진다면 아무리 스쿼드가 두터운 맨시티라도 매우 큰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덕배와같이 미드필더인 실바와 페르난지뉴의 나이가 많아 로테이션이 부분적으로 많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덕배까지 부상에 빠지게 된다면 아무래도 이번 시즌부터 베나르두 실바와 귄도간의 폼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2선에는 사네, 스털링, 마레즈 선수가 매우 좋은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되고 베르나르두 실바가 2선 백업과 다비드 실바의 백업 역활을 귄도간의 덕배의 백업 역활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귄도관, 베르나르두 실바도 좋은 선수이지만 이 선수들이 어떻게 덕배의 공백을 매우느냐에따라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의 우승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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